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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시작은 골프앤에서···

언론보도

[ 골프장, 2021년 코로나19 긴급 진단 ② ] 캐디 감소 아닌 공급, 확대만이 살 길이다

작성자 : 김기우
2020-10-22 (2268)
캐디 교육의 새로운 변화 그 트렌드에 동승해야 상생할 수 있다

2021년도 골프장 업계는 엄청난 변화 속의 중심에 서 있다. 그동안 주52시간, 최저임금법 등 많은 이슈가 있었지만 2021년 가장 큰 변화는 캐디의 고용보험으로 인한 골프장들의 대처 능력일 것이다. 대부분의 골프장들은 노 캐디 시스템을 도입하고 캐디를 고용하더라도 용역을 통해 골프장을 운영하겠다는 계산이다. 이유는 캐디노조 문제 및 고용으로 인해 파생되는 다양한 노사 문제와 세금 등등 때문이다. 현재 골프장들은 향후 캐디시스템을 어떻게 운영해야할 지에 대한 준비조차 못하고 있다.
여기에 김대중 대표가 문제 제시는 물론 캐디에 대한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다. 골프장 내부에서만 바라보던 시각을 김 대표는 골프계와 경영, 무역 적인 광의적 시각에서 캐디문제를 접근하고 있다. 모두가 캐디를 줄이자고 할 때 그는 오히려 늘려야 골프장 업계가 살 수 있다는 이론을 펼친다. 코비드19(Covid 19)가 세계 골프시장 지도를 바꿔놓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과, 캐디의 상생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 마지막이 캐디위탁교육센터
캐디위탁교육은 골프장에서 신입 캐디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과 돈이 없으면 캐디 교육을 받을 수 없다는 이상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만들어졌다.
골프장은 안정적인 캐디 공급을 그리고 교육생에게는 자기부담금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실습 위주로 배우는 인턴 캐디 제도를 실시하기 때문에 졸업 후에는 자연스럽게 캐디교육을 위탁한 골프장에 취업하게 된다.


<신입 캐디를 위한 ‘초보 골프 캐디를 위한 길라잡이,

2000, 차예준 외2인 공저, 스프링캠프>

캐디위탁교육업체에서 만들고 있는 취업과 연계된 인턴 캐디 제도는 실질적인 면에서 골프장과 캐디 지망생 간에 상호 윈윈(Win-Win)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턴 캐디 제도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취업이 연계된 캐디교육위탁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배우게 되는 것은 기초 과정과 실무 과정으로 나누어진다. 기초 과정에서는 골프 이론과 골프 룰, 클럽 서브, 그린 서브, 점수 계산하기를 배운다. 골프 이론 시험과 골프 룰 시험, 카트 운전 테스트를 통과한 교육생에 한하여 골퍼와의 실습 라운드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실습 라운드 과정 중에는 클럽 매칭과 클럽 핸들링을 포함한 클럽 서브, 그린 서브, 경기 진행, 고객 4인의 점수 계산하기 등에 관한 실무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실습을 통해서 스킬이 부족한 교육생들에게는 교육자들이 실습과정에 따라붙어서 경기 진행 등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가르쳐 준다. 고객, 골프장, 교육기관의 다면평가를 통해서 교육생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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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캐디가 부족하기 때문에 3부를 운영할 때, 하우스 캐디 대신에 하우스 캐디가 하는 일의 일부분만을 가져와서 다양한 형태의 캐디를 운영하고 있다.
골프장에 근무하는 캐디의 종류와 하는 일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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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주)골프앤 공동대표?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미국UC Berkeley Extension 수료 ?일본 국립 츠쿠바대학(筑波大學) 경영정책과 석사과정 특별연구생 ?한국무역협회, 홍익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사 역임
저서:인터넷마케팅길라잡이, 인터넷창업길라잡이, 인터넷무역실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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